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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권사무소, 4.3수형인 사진전 「나, 죄 어수다」개최(2020.4.3.~5.31.)

  • 등록자권시영
  • 등록일2020-04-06
  • 조회수1720

나 죄 어수다 - 홍보현수막

 

o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소장 이경우)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 지하 1층에 위치한 부산인권전시관에서 2020. 4. 3.(금)부터 2020. 5. 31.(일)까지 제주4․3사건 수형인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전 「나, 죄 어수다」를 제주4․3도민연대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o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제주4․3사건 72주년을 맞이하여 이규철 작가의 제주4․3 수형인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전「나, 죄 어수다」를 통해서 혼란스러운 역사적 사건 속에서 국가 폭력에 의해 희생되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o 제주4․3사건 수형인은 제주도경비사령부에 의해 군사재판에 회부된 제주도민 2,530명을 가르키는 말로, 체포된 수감자들은 재판과정에서 진술 기회 없이 총살되거나 형무소에 수감되었습니다. 이후 살아남은 4․3생존 수형인 18명은 2017년 4월 제주지방법원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하였고, 2019년 1월 17일 18명 전원 ‘공소기각’선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o 이번 전시회에서는 4․3수형인의 명예회복과 제주4․3사건 진실 규명을 위해 노력해온 제주4․3도민연대의 활동 모습과 4․3생존 수형인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 25점이 전시됩니다.

정보제공부서 부산인권사무소 권시영

메일atoz45@humanrights.go.kr 연락처051-85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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