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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 담당부서스포츠인권조사단
  • 등록일2020-07-15
  • 조회수6758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20. 7. 14.)> “광주 중학교 야구선수 왕따성추행“... 인권위 기각’” 제하의 기사와 관련,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위 기사에서 언급한 학생선수 간 왕따성추행 문제는 인권위에 제기된 진정이 아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권위에 제기된 진정은 피진정학교 교감과 야구부 감독이 학교폭력 사안을 공개된 자리에서 조사하고 사과를 강요했다는 내용입니다. 조사결과 학교폭력 사안을 공개 조사한 야구부감독에게는 주의 권고를 하였고, 사과 강요는 부분은 기각하였습니다. 인권위는 이와 같은 사실을 20. 7. 7. 관련 사건 관련 보도자료 및 익명결정문을 배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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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최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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