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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에서 국민을 우롱하는 쓰레기 공무원 족치는 방법... 좋은데.

  • 등록자박진하
  • 등록일2021-09-20
  • 조회수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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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처리 시 일 못 하고 안 하는 속물 공무원들로 인해 피해가 막심하다는 거 이 나라 살고 있는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
일상 속에서 누구나가 너무도 흔하고 빈번하게 피해를 당하는데 이게 개인 민원 관리 시스템으로 굴리다 보니 가스라이팅을 당한다.
대부분 기관 상대로 혼자 싸우니 저들이 그건 니 생각이고 식으로 치부하며 원심력으로 무시, 무례하게 행동, 권리행사 방해.
이런 공무원에 대한 빡침에 기자 됐다는 분의 사이다 같은 내용을 접했는데, 실현되길 바란다. 제발.
* 그곳 댓글이 다들 찐공감, 절대 공감, 국민신문고 싸우는 중 답변 거짓말 난장판 개빡침, 국민청원 가자 등 같은 시민들의 민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런 자유게시판도 공무원 주체가 아닌 국민 소통의 장이다. (여기 글만 봐도 비리, 부정부패 겁나 많다)
예나 지금이나 정치, 공무원들은 자신들 잘못이 드러나는 숙덕공론을 엄청 신경 쓰고 덮는데 급급하고, 반성하고 제대로 처리할 자세는 희박하다.
맞아야 아픈 거 알고 데어야 뜨거운 거 아는 수준한테는 아주 좋은 방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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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적폐 순위를 따질 수 있게 됐는데 제일 썩은 집단이 뭐냐면 관료, 행정부. 우리가 말하는 공무원들이 제일 썩었다.
민원을 넣어도 공무원들이 일을 안 해.

> 완전 공감 한다.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고 잘못해도 사과할 줄 모르는 무지하고 못된 자들이 수두룩.
공무원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책도 공무원이 썼음. 퇴직한 권익위 출신도 공무원 일 제대로 안 한다고 하더라.

* 권익위 출신은 중에 몇이 그런다고 포장하는데, 기관 중에 권익위 완전 쓰레기야.
(다 썩어 빠졌지만 경험에 감사원, 권익위, 인권위, 금감원, 금융위, 소비자원 뭐 대충 요런 '위원회', '원', '공단' 정말 안 좋다)
일 더럽게 못 해서 고객에게 피해 주고 그에 책임 안 지려고 거짓말 밥 먹듯 하고,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질질 끌고 별 개수자ㄱ 부렸는데 악착같이 포기하지 않고 사실 증거, 팩트로 두르려 패서 짓뭉개 버린 적 있다. (추후 담당자, 110콜센터 업체 싹 교체됨)
근데 우스운 게 지들도 알아. 고객이 자신들 부정의한 증거를 너무 많이, 확실히 확보하고 있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궁색한 억지로 알량한 자존심 지키려 하고 있다는 거.
증거가 너무 확실해서 아는 기자한테 제보하고 권익위와 치열하게 싸웠었다.
권익위... 잘하는 자... 있겠지, 어딘가에, 아마도. 나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

일반 사람들이 민원을 넣다가 좌절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원인이 국민신문고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서다.
이게 왜 작동을 안 하냐.
원래 인터넷 국민신문고가 김대중 전 대통령 때 생겼단다.
생길 때 이게 어디에 있었냐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있었다네.
민정수석이 우리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민원을 다 봐왔단 말이다.
얼마나 쎄겠어. 공무원들한테 청와대에서 바로 하달하는 거야. 야, 이거 해결해.
근데 이게 어느 순간 국민권익위원회로 넘어갔다.
권익위에 넘어간 다음에 이게 뭐가 제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
망한거에요. 이 권익위에서 뭘 하겠냐고. 안 한다고. 청와대로 다시 가져가야 돼.
근데 청와대에서 그걸 하겠냐고. 청와대가 지금 국민청원 만들어 놓고 지 맘에 안 드는 거 다 삭제하고 앉아 있는데.
그러니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질 않는 거에요.

> 저 시절에는 구청이 어디 붙어있는지 모르고 살 정도로 민원 처리할 일이 없어 모르겠다.
지금 보면 그때가 살면서 공무원하고 엮이지 않아 삶에 질이 높았다 볼 수 있겠네.
예전 고 노무현 대통령 때와 이후 민원 처리를 비교해보면 고 노무현 대통령 때가 행정서비스 질이 나았다.

하여 이런 생각을 했는데, 만약 대통령이 되거나 엄청난 힘, 권력을 갖게 됐어. 그럼 뭘 하고 싶냐면,
국민신문고에 피드백 시스템을 만든단다.

우리가 배민이나 배달 음식 시키는 앱을 켜면 뭐가 나와요 리뷰가 나옴.
이 집이 맛있는지 안 맛있는지, 친절한지 안 친절한지 본다. 평점이 낮으면 안 간다고.
일개 호텔을 가도 평점이 되있다. 그래서 사장들이 서비스를 대충 할 수가 없는 거야.
근데 그들이 공무원이야? 아니잖아. 일반 시민이라고.
시민들도 그렇게 열심히 살고 그 피드백하나 제대로 받으려고 겁나 서비스를 열심히 해요.
공무원 ㅅㄲ들은 왜 피드백이 없어.
공무원 임용되는 순간부터 그 이름에다가 그 사람의 평판을 적게 만드는 거야.
국민신문고 같은데 민원을 넣잖아요 그 민원을 받은 자가 이거를 제대로 처리했는지 보는 거야.

그리고 평균 토스 횟수를 볼꺼야.
여럿한테 갔는데 이 자가 누구한테 돌리고 이자가 몇 번을 돌렸는지 그 평균, 토스한 숫자, 그 민원 기준으로 해서 평균 몇 번을 토스를 해서 담당자가 사라지고 그게 어떻게 해결됐는지 그 처리 기간이랑 이런 걸 다 통계로 자동으로 만들어 놓게 한 다음에 이 공무원에 대한 평가, 평점을 거기다 매기는 거에요.
내가 만약 민원을 넣는다고 쳐봐. 그 공무원을 클릭을 해. 그 공무원이 이때까지 해온 모든 히스토리가 다 나와 있고 피드백도 다 나와 있어.
개ㅅㄲ다. 소ㅅㄲ다. 얘 잘한다 뭐 평점이 나오겠지.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그 평점을 기준으로 이 자들 고가를 그냥 매기는 거에요.
그 다음에 뭐야 별 3개 이하는 짤라야지. 뭐 공무원이 철밥통이 어딨어. 다 짤라야지.
일을 못 하면 짤라야 되요. 다 죽여야 된다고. 왜 우리가 그 피해를 다 감수해야 되냐고.
피드백 나쁘게 나오면 다 죽여야 되요.

> 좀 빡치신 듯하여 나름 순화 표기했다. 참 시원하다. (같은 의견 많음)
늘 느끼는 거. 왜 고객이 그 피해를 다 감수해야 되나. (말씨, 태도 보면 사람 간에 쓰는 말을 못 쓰게 도발 유도하는 자가 널렸다)
청와대 청원 처음 개시됐을 때, 국민신문고에 대한 이런 아이디어, 공무원 운영 체계 개혁, 개헌에 대한 의견 정말 많았다.
헌데, 위에 언급한 것처럼 지 맘에 안 드는 거 다 삭제하고 앉았었잖아.
예전 권익위 관련 비리, 부정부패 올린 적 있는데 삭제하더라.
하여 신문고 통해 표명하라 민원 넣었는데 개판. (기자한테 제보했었다. 한때 청원 글 삭제로 국민 열 받았던 이슈 기사들이 있었다)
* 청와대 청원 관리자, 의혹 없도록 명확하고 정직하게 표명 바람. / 은밀하고 영악한 민주주의. (국민신문고, 청와대 청원, 누구를 위한 사회적 장치인가) / 대통령 비서실 정도면 타의 모범을 보이시오. - 참고

뭐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어. 너무 가혹한 거 아니냐. 뭐 악성 민원인들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그 데이터가 축적이 되면은 그 개ㅅㄲ는 대부분 개ㅅㄲ인 거에요.
한두 명은 악성 민원이 있을 수 있겠지. 근데 대부분이 악성이면 뭐에요. 그자가 개ㅅㄲ인 거에요. 단체적으로 조작을 할 수가 없다고.
이런 피드백 시스템을 만들거에요.

> 비상식적인 고객이 과연 당신 같은 자들보다 많을까.
고객 10명 중 비상식 고객이 어쩌다 1~1.5라면 악성, 특이 공무원은 늘 10명 중 9~12 아닌가. ㅍ~

정치인도 피드백 시스템을 만드는 거야. 이 자가 얼마나 이상한 걸 많이 했는지.
그리고 절대 못 건드리게 하는 거야.
일반 시민들이 하는 조그만 음식점도 머리카락 하나 나와도 그거 벌벌 떨면서 일을 열심히 하게 만드는 그 근원이 피드백인데 공무원이 왜 피드백이 없어.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지. 피드백을 다 박아 놔야 돼.
일을 열심히 안 하거나 만약 이 민원을 돌리는 사람이 있으면 다 짤라버려야 된다고.
그렇게 해야 우리나라 사람들의 울분이 좀 더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 공무원은 하향 평준화가 보장된 게 문제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그런 구닥다리 조직 문화 유지하며 업무랍시고 하는지 원.

이 공무원들은 일을 안 해요.
물론 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친한 공무원들 중에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부르냐면 장관님이라고 부른다.
왜? 장관보다 일 잘하거든.
진짜 나쁜 넘들 정말 많아.
이 공무원 넘들은 하루도 빠지지 말고 계속 괴롭혀야 된다네요.
물론 일 열심히 하고도 악성 민원 땜에 힘든 사람도 있지만 받아들여요.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은퇴하고도 돈을 2~3백만 원씩 계속 박아 주는 거라고.
그거를 받아들여. 그리고 일을 열심히 해.
총기 자유화된 나라였으면 우리나라 국토의 70%가 공무원 묘지로 가득 찼을 거다.
이게 나라냐. 나라가 썩어 문드러지고 있단다. 화를 안 낼 수가 없단다.

> 콕 찝어 교육부 파이어, 국방부는 사형당해도 할 말이 없어야 한다며 격양했는데, 공무원, 기관은 다 똑같은 거 같다.
일제강점기 같은 시대에 저런 자들이라면 폭탄 날려도 될 텐데 라는 생각들 때가 있는데, 다들 생각이 비슷한가 보다.
고객이 행정 업무를 위해 공공 기관을 방문(또는 전화)했을 때, 공무원의 무지, 불친절로 인해 불쾌감을 겪을 수 있으며, 때로는 분노를 느끼는 분도 있고 심하면 살의를 느끼기도 한다.
그러니까 쓰레기 공무원은 갖다 붙이지 말라고.
* 상황을 이용해 고의적 접근하여 보복성 응대하는 미치ㄴ 것들도 있으니 ㄱ조심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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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불만 항의 시, 더 이상 못하게 하는 이들의 행태다.

1. 단순히 사과만 함. (이것도 안 하는 게 태반이고, 기본(문제 인식)이 안 됐는데 뭘 해결하겠어)
2. 거절. (불평을 받아들이지 않음.)
3. 고객에게 책임 전가함.
4. 이행되지 않을 약속을 함. (ex : 적절한 방식 시정, 노력하겠다 등)
5.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음.
6. 무례하게 행동함.
7. 다른 사람에게 떠넘김.
8. 개인적인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함.
9. 암묵적으로 거절함.
10. 고객에게 반복적으로 각종 질문을 함.
11. 고객을 의심함. (불평하는 동기)

고객들은 일선 직원한테서 직접 무시당하고, 또한 불평하지 못하도록 유도하는 듯한 묘한 암시를 받을 것임.
고객들이 불평할 때 기분 나쁜 대접을 받는다면 고객들이 경험한 나쁜 서비스가 눈덩이처럼 불어남.
고객들이 불평을 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불평을 계속한다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가도로 접어든 것인데, 시스템으로도 불평하지 못하게 함.

1. 불평할 곳과 불평하는 방식을 고객에게 알리지 않는다. (니가 알아서 하세요)
2. 불평을 하기에 성가신 점들을 많이 만들어 놓는다. (해 볼 테면 해봐)
3. 불평에 대한 조치를 하지 않는다. (이게 제일 흔한 문제지)

이런 식으로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못되게 굴고 고객들은 바ㅂㅗ가 아닌데 바ㅂㅗ로 만들려 하지.
다시는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우리한테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 해로 막 나감.
어때. 공무원 당신들이 하고 있는 짓과 같지.
하긴 이런 짓은 사기업이건 어디건 속내는 같다.

일 잘하는 공무원(직원). 저런 짓 안 하니까 문제가 안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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