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전체메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자유토론방은 국가인권위원회 활동이나 인권에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한 대화의 장입니다. 따라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상업적 광고글 또는 음란물이나 성적인 내용의 게시물 등은 개인프라이버시의 보호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수정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이곳에 게시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관련한 게시물은 진정으로 접수되지 않으니 진정 신청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진정·민원상담 메뉴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포함된 주소 및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악용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성북구청

  • 등록자박진하
  • 등록일2021-09-16
  • 조회수503

파일첨부

직원 처리를 전화로 신청한 경우 여지껏 너희들은 그런식으로 했구나.
그러니 하나마나한 주의, 경고, 교육 초차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런 특이, 악성 직원 행태가 바뀌지 않는 거지.
니들이 좋아하는 문서로 한다고 해서 뭐가 다른데. 결과가 달라져. 최소한의 견책이라도 할거야. 아니잖아.
주의, 경고, 교육 이런 거는 징계를 주지 않기 위해 하는 것임.
* '경고' 처분은 공식 징계는 아니나 근무 평가와 승진 등 향후 인사 때 불이익을 받는 처분.
그래서 이들은 불친절 신고 들어오면 그 하나마나한 교육으로 때우는 것임.
헌데 제대로 민원 처리 하는 공무원은 이 곳 처럼 하지 않는다는 게 관건이지. 국민 서비스에 위배고 비리, 부정부패잖아.

2021.9.14
행정지원과 인사팀 김성은. 담당 업무 : 친절행정업무 총괄, 친절교육, 평가, 구민평가단 운영, 친절도 향상 시책사업 추진.
직원 처리 성의껏 할 것 처럼 하더니 고객이 확실한 처리 요하자 태도 바뀌네.
교육을 어떻게 하길래 민원 처리 기록을 안 남기지.
가볍게 교육 정도 할 생각에 민원 확인 전화했다가 고객이 정확히 제대로 처리 요하니 발뺌하는 꼴.

* 민원 처리에 관한 법령 해석을 보면, 민원처리법 시행령 제2조제1항제3호는 성명·주소 등이 불명확한 자는 민원인에서 제외함을 규정하고 있으나, 이때 주소란 반드시 '민법' 상의 주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처리결과를 통지받을 수 있는 회신처이면 가능함. 따라서 전화로 접수 가능한 민원은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로도 민원 신청이 가능함.
이들은 왜 유독 직원 처리 시 무지, 불친절, 무례를 일삼고 기피, 회피하며 정식을 운운할까. 실질적 징계 처리는커녕 수준에 맞게 하지도 않고 못 하면서.
'국민신문고 공무원 비리. 반드시 정보공개청구 해야 한다.' - 글 참고. 아니어도 국민들 다 아는 짓거리.

2021.9.13 문제 발생한 피민원자 강규석, 이창구, 김범수, 김석진, 임영근에 대해 통화 내용 제공할테니 불미스러운 일 없도록 같이 확인할 것을 고객이 제안함. (제대로 처리할 것을 기피, 회피 해서 시간 엄청 낭비. 덕분에 밤 되서 일정 마무리 했다. 이게 공무원 마인드냐)
고객이 잠깐 녹취록 셋팅 시간이 필요하여 기다릴건지 조금 있다 전화하겠냐 물으니 기다리겠다고 하다 다시 10분 후 전화 하겠다고 하더니 함흥차사.

15:17 부구청장 김태욱한테 또 전화하여, 김성은이 1시간이 넘도록 전화 없음에 직원 처리에 대해 의혹이 들고 불성실, 불신, 불쾌함 등 불만 전함.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시간 개념 없네.
이에 김태욱 안내 : 확인해 보고 최대한 빨리 연락드리라고 말씀 전달해 주겠다. 그리고 만약에 통화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제가 연락을 드리겠다.
* 이후 또 1시간이 넘도록 김성은 전화 없고 김태욱 또한 안내 없음.
슬슬 조짐 보인다. 공무원이 말과 행동 불일치 한다는 건 무책임 깔고 민원 처리할 의지가 없다는 거다.

16:25 부구청장 김태욱한테 전화 했으나 안 받음. 그런데 찰나 김성은 전화 들어오네.
웃긴 건, 이 상황을 또 심문하니 김태욱 전화를 강규석이 대신 받았고 그 메모를 '지금 보고' 전화했단다.

- 김태욱은 김성은이 통화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자신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헌데 연락 없었음.
- 대신 받은 강규석은 김성은한테 메모만 남겨둔다.
- 10분 후 재전화 하기로 한 김성은은 이에 아무 조치도 없이 2시간 정도 지난 상황에 '메모를 보고 지금 전화'했다고 말함.
(소식을 듣고 전화 했다 라고. 그럼 소식 없음 전화 안하려 한 거. 말이 참 요상하지)

김태욱은 왜 고객께 상황 안내 약속을 안 지키고, 강규석한테 어떻게 전달했기에 강규석은 적극적 조치 없이 메모 방임한거지. 김성은은 또 뭐고.
무슨 일을 이렇게 하나. 과연 이 자들 응대가 정상적으로 보이나. 직원 처리를 제대로 할 자들로 보이나.
김성은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만 사실을 두고 따져 물었더니, 이해를 안 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 모른다, 무책임, 말도 안되는 변명 급급.
당신 하던 일 있으면 민원 내팽개쳐 놔도 되는 건가. 헌데 민원은 일 아냐.
고객은 당신들과 말 섞는 게 일도 아니고 하여 월급 받지도 않고 비생산적인 일이다.
지겹도록 늘 하는 말인데, 공무원은 고객의 시간적, 화폐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 개념이 없다.

고객: 여기에선 이거 처리할 사람 없죠.
김성은 : 네. 옹알옹알.

고객 : 이거 처리할 사람 없냐니까요. '네' 라고 한 거 맞아요.
김성은 : 네.

고객 : 김태욱, 강규석, 김성은에 대해서 처리할 사람 없어요.
김성은 : ...

당신의 '네'는 뭔가. 9/13 피민원자들 처리 안하겠다는 건가, 9/14 추가 피민원자 처리 안하겠다는 건가 재차 확인.
> ... / 웬 묵비권.

고객 : 성북구청은 이 민원에 대해서 직원 처리에 대해서는 안하겠다 라고 표명한 거 맞으신가요.
김성은 : ... 아 그게 아니라...

말 번복하네. 왜 저렇게 시간을 끌까.
말을 생각 좀 하고 해라. 말에 반응하며 딴 생각하니 그렇지.
정확히 하기 위해 김성은 통화 중 김태욱한테 전화함. > 안 받음.

처리할 사람이 없데. 처리할 생각이 없는 거 아니고.
본인들이 처리 해야될 업무내에서 처리하기 어렵거나 애매한 부분 이런 게 있으면 지금 그 상황만 일단 모면하기 위해 다른 제스처를 자꾸 취하는 스타일.
문제 해결 해 주려고 탐색하거나, 빨리 이해 해서 어떻게 처리 방안, 결과를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일단 민원인이 문제 제기를 하면 그 문제 제기가 대체적인 얘길 들어 봤을 때 자신이 처리하기 어렵고 처리하는 게 짜증나는 스타일이고 혹은 뭐 처리하기 애매한 부분이다 라는 걸로만 보고 그냥 이렇게 하면 그 상황이 넘어가겠지 라는 제스처만 하는 거지.
시간, 기간을 미룬다는 등 혹은 다른 화제로 돌린다는 등.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못되게 굼. 다시는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우리한테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해로 나감.

* 내용 잘 보자. 어떻게 나오는가. 직원 처리 안하려는 행태에 대해 공무원은 패턴이 뻔하다.

뭐 하자는 거야. 버닝썬이야. 왜 이 나라는 일반 시민, 피해자가 잘못을 파헤쳐야 되냐고.
민원이 들어가면 잘못에 대해 원인 규명 조사, 수사는 당신들이 해야될 일이지. > 누가 일을 하고 있는 거야.
조사하여 과정에 어떻게 해서 잘못한 건지 문제 인식하고 처리해야 되는 거지.
하긴 현 나라가 정상이 아니지. 근데 공무원들은 원래 그래 왔잖아.

이런 자가 누굴 교육, 처리한다는 건지.
규명하시오. 자꾸 주절주절 이상한 핑계, 변명하지 말고. (처리할 의지 없고 이런 부분에 대해 정확히 바로 잡을 생각이 없으니 그런게지)
입증해야지. 당신들 내뱉은 말이 행위와 전혀 일치 안되잖아.
신뢰를 얻으려면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지. 의혹 없이 투명해야 됨이 마땅한 거지.

각 기관마다 행정서비스헌장이라는 게 있다.
잘못했을 경우 시정 및 보상 조치 하게 되있는데 대부분 활용 안한다. 아마 이 명분으로 예산도 안 잡아 놓은 데가 수두룩 할걸.
98년 대통령 훈령으로 제정된 것으로, 시대 변화 전혀 반영 없고 무용지물이다.
성북구청 거 조회해 봤다.
보상액이 5,000원 상당(교통카드, 문화상품권 등). 이거 실화냐. 행정서비스보상시 5,000원 받아 본 적 없다.
고객 참여 및 의견제시 방법. 전화, 팩스란에 행정지원과, 감사담당관 번호 920 국번은 어디냐.
고객께 문서 써 달라고나 잘하지 관리는 안 하나 봄.

공무원들 진짜 짜증 나는 무개념 뭔 줄 알아.
당신들 상대하는 것이 고객은 영리 활동이 아님. 하여 직접이건 간접이건 천 년 만년 상대해도 월급, 수익 없어.
되려 귀한 인생에 지극히 개인 시간, 비용 피해 보고 당신들의 무지, 불친절, 뺑뺑이 장단 등에 정신적 피해 받아 가며 잘못을 바로잡으려 하는 거지.
고객 응대, 민원 처리하며 개인적인 시간, 비용 도대체 뭘 들었는지 고객한테 입증해 봐라.
비리, 부정부패 사건들 봐라. 국가, 정부에서 해야될 진상규명, 정의 실천을 왜 민간인이 하나. 인생에 한 번뿐인 귀한 시간, 비용 들이고 고통 받아가며.
국가 보상, 행정서비스 보상, 것도 잘못한 자들 돈 아니잖아. 국민 세금이지. 이게 정상이야.

무응대 증상이 왜 이리 길어. 자꾸 시간 끌어서, 빨리 의사 표현 명확히 하라 했다. 그래야 다음을 모색하니까.
답을 안해. 뭐 하자는 거야. 일 안 하려는 건지 못 하는 건지. 아무튼 더럽게 기피, 회피 해서 기 싸움하고 친절 유도하게 만듬. 피곤하다.
***** 민원 신청은 되는데 기록은 남길 수 없다. 기록을 남기면 다른 곳으로 가는 거 같더라.
> 이게 뭔 개풀 뜯는 소리야. 민원에 대해 교육한다 그런데 그 기록은 남길 수 없다. 기록을 남기면 다른 곳으로 간다니.
이봐요. 서초, 강남하고 친한가. 뭔가 정보는 흘리는데 정확한 실체는 가리고. 정확히 똑바로 얘기 좀 하지.
고소를 하는 방식에서 직접 해당 수사기관(경찰서 또는 검찰청)에 구두(말)로 고소를 할 수도 있는데, 하물며 행정기관에서 것도 관내 직원 처리에 대해, 거한 행정, 징계할 것도 아니면서 정식이라며 운운하는 이유가 뭔가.
그리고 고객 당사자가 말하는 건 안되고, 되려 콜센터 따위를 거쳐 전달된 것을 공신력 있다고 하는 거 잖아. (튀려고 문자로 때운 내용 참고) 도대체 누굴 위한 사회 시스템이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던져 놓고 또 무응대 해서 고객도 근거 남긴다 생각하고 계속 말하고 있었다.
* '국민신문고에서 국민을 우롱하는 쓰레기 공무원 족치는 방법... 좋은데.' 내용 중, * 고객 불만 항의 시, 더이상 못하게 하는 이들의 행태다. - 참고.
뭘 할 생각이 안보여. 끝낸 당신이 접수해서 넘기면 되겠다 교육하고 업무 처리 못하면 이라고 하며 업무 눈치 줘도 조용하다. > 고객이 방법 모색하고 있네. 이거 누가 해야 될 입장이야.
명확한 답은 않고 시간 질질 끌고 있어서 처리 하겠다는 거냐, 안 하겠다는 거냐 다그치니 엉뚱한 소리함.
고객이 경찰, 검사도 아니고 취조해서 답 끌어내는 꼴. 이런 걸로 벌써 40분 정도 됐다. 이런 ㅇㅜ라질~ 앞전도 그러더니 얘 왜이래.
이런식으로 시간 끌어 지쳐 떨어져 나가게 하기 수작 부리는 게지.
직원 처리 관련된 거 나오면 말이 없고 약간 다른 맥락 돌아가면 반응하고.

* 다른 일로 바빴다며 고객한테 상황 조치 안내도 없이 민원 중간에 내팽개쳐 놓고 2시간이나 지나, 메모 보고 전화했다면서 민원 어쩌구에 알아볼 시간은 있었나 보다 하며 어이없어 핀잔 주니, 하나라도 말씀 드려야 될 거 같아서 그랬단다.
말이 참 이상하지. 누구를 위해 뭐를 하나라도 말한다는 거야.
언제 자리 복귀했고 민원실 언제 전화했고 통화가 어느 정도 걸렸냐 물으니 대답 못함. 왜일까.
하여 민원실 통화 2~3분 걸렸냐 물으니 > 그것보다 조금 더 걸렸단다. 그랬겠지. (시간 말 안하는 거 봐)
김성은은 10분 후라고 해놓고 2시간 가량 지나도록 전화 없었다. 그리고 올라와서 자리에 메모 보고 전화했다고 했다.
본말, 전후가 맞지 않아 캐물으니 올라와서 '민원실 확인 과정 거치고 전화 한거'라 함. * 말이 계속 바뀜.
그러니까 메모는 고객한테 전화한 시점에 본 게 아닌 훨씬 전에 확인된 거고 민원실 전화해서 조언 받고(이것도 믿을 수 없다. 너 같음 여지껏 언행일치 안되고 부정확한 말 믿겠니) 그래서 언제 자리로 왔는지 시간 확인에 말을 못한 거네.
결론은 저런 짓거리 하고 지 챙길 거 다 챙기고 전화한 거라는 소리네. 이런 걸 뻔뻔스럽다 하는 거지.

그래서 김성은 말씨, 태도, 음성적 전달이 자신의 행태에 대해 전혀 미안하지도 반성하지도 않는 보이스였군.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고, 잘못인 줄 알면서 사과하지 않는 자는 피해야 된다.
또한 단순히 죄송합니다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일 뿐인데 그걸로 스스로를 위안하고 정신 승리하며 잘못된 행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거나 자숙을 전혀 하지 않고, 자숙이 끝난 뒤에도(이 자는 자숙 없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뻔뻔하게 굴면 지탄을 받기 쉬운데 딱 그러고 있다.
말이 안되는 소리를 받아 주면 자신이 말을 되게 정상적으로 잘하고 있는 줄 착각하는 자들이 있는데, 역시.
그래서 사람은 살던대로 살지, 살고 싶은대로 사는 게 아니라고 한다. 절대 안 변해.

그러더니 또 말 바뀜. 진정서는 또 뭐야. 행정 민원에서 지금 이 정도 가지고 진정서라고 말한 거 처음 듣는다.
무슨 꿍꿍이길래 정확히 말을 안하지. 그리고 이 지경에 웃음이 나오나. 상식적인 반응이 아님.
이 자의 일관성 없고 부정확한 말, 행동에 대해 불쾌함 드러내며 정확히 할 것을 경고함.
해봤자 우이독경,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겠지만.

여기에서 처리할 거냐 안 할 거냐, 구청에서 처리할 거냐 안 할거냐, 민원 처리 의사 있냐 없냐, 거절하는 거냐, 은폐, 기피하는 거냐 의도가 뭐냐 또 물었다. > 대답은 않고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써 달래. 동문서답하는 거 보소.
* 말이 또 왔다갔다해. 진정서는 뭐고 구청장에게 바란다는 뭐야. 하기 싫어서 발악을 하네.
의도가 있어 유도하는 걸 거기다 왜 쓰나. 고객 개고생 시키고 시간 낭비하게 해 놓고 뭔 짓이야.
이 민원에 대해 책임지고 처리할 의사 없는 거냐 단도직입적 물으니 > 답 안함.
구청에서 처리할 의사 있냐 없냐, 직원 처리 기피하는 거냐, 안하겠다고 거절하는 거냐 묻는데 왜 딴 소리야.
다시 한번 김성은한테 처리 의사 물었다. 떠넘기기, 뺑뺑이 돌리는 거 맞냐 > 답 안함.
계속 추궁하니 또 '아닙니다'래. 도대체 고객하고 뭐 하자는 거야. 게임하니.
끝낸 자신이 받아서 넘기겠다고 함. 일 하는 거 되게 싫었나 보지.

고객은 성북구청이 민원 처리 하지 않을 거라 판단(해도 dog차반 수준일 테니), 다른 방법 찾으려 했다.
하여 벌어진 사실 바탕으로 직원 처리 의사 없고 말, 행동 일치 하지 않는다는 거만 체크하려 한 것임.
고객 위하는 척하며 뒤에서 사부락사부락 거리지 말라 했다. 판 짜고 그런 짓 하지 말라고.
***** '그러지 않겠다는 확답' 받은 후, 진정서 내용 받아 민원여권과 넘기겠다 함. (감사실 김석진 기피 의사 표명함)
그깟 징계도 아닌 직원 처리 하나 하는 게 뭐 엄청난 일이라고. 진짜 짜증난다.

13일 김태욱한테 전달 받은 거 확인하라 했더니 못 알아 들어.
일단 먼저, 9/14 2241 4351 9:31 부재중 전화 표시되 있었음. 헌데 벨은 안 울림.
확인해 보니 자치협치팀 임영근 번호. 이 자가 왜 전화 하나. 개인정보 관리 어떻게 하는 건가. 확인하시오.
> 해당 번호는 김성은 끝까지 언행불일치 행태 이후 개인정보 신고, 스팸 처리함.

발생 순서대로 강규석, 이창구 체크. 김성은이 피민원자들 통화해 봤다고 하는데 역시 사실과 굉장히 다르게 알고 있다.
(그리고 김태욱한테 전달 받은 거, 자신이 확인한 거 다 사실인데 이것도 제대로 말을 못함. 구체적으로 좀 해라. 그래야 과정상 적법절차가 확인될 거 아닌가)
이런 수준들이면 당연한 결과다. 직원 처리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거지. 그래서 이런 증상 보였단 거지.
아예 착오 없도록 통화 내용 같이 확인하는 게 진리네.
듣는다고 다 문제 인식 하는 거 아니다. 김성은도 뭐가 잘못이고 문제인지 잘 모르더라. (누가 일을 하는 건지)
공무원은 사고 방식들이 참 남다르다. 그러니까 다른 세계관에 있는 거지. 끼리끼리 유유상종.

내용 점검하며 고객이 일 해 주자 잘못을 알겠나 봄. (아는 척 한 건지)
* 헌데 도중 과장이 호출한다며 내일로 넘기려 하네. (당시 18시가 좀 넘어간 상태라서 사유를 물으니 '그냥' 호출이라네)
제정신이야. 통화 내용 길지도 않은데 이런 식으로 하루종일 질질 시간 끌고, 이제서야 겨우 내용 진행하는데, 못 알아 들어 명확히 짚고 넘어가 시간 걸리고 있는 거잖아. 어제오늘 이틀이면 됐지 얼마나 더 일상 피해보라는 건가.
고객한테 시간 맡겨 놨나. 아님 돈 주고 샀어. 말로하니 사실적 체감 안되나.
이래서 공무원은 시간적, 화폐적, 정신적 가치 개념이 없다고 하는 거야.
미안한 감정 0에 수렴하는 어처구니 없는 무책임에다가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길래 따졌더니, "언제 전화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괜찮으시면 갔다 와서 연락을 드릴께요" 라고 하고선 아래와 같이 튀었음.

9/14 18:53 02 2241 4318 문자 옴.
안녕하세요. 성북구청 행정지원과 입니다.
오늘 유선상으로 문의하신 내용과 관련하여 답변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저희구 행정서비스에 불만족하셨던 부분에 대한 건의사항을 문서로 남기실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산콜센터 120으로 전화하셔서 말씀하시면, 말씀하신 내용이 그대로 우리구에 민원 접수 처리 됩니다.
2. 우리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구청장에 바란다'에 관련 내용을 남겨주시면, 담당 부서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전화로는 정식 민원 접수가 어렵사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성북구청 행정지원과 입니다.
> 2241 4318은 조직도 확인시 김성은이 맞으나 정확히 누가 보낸 건지 반드시 밝혀라.
이름을 왜 안 밝히지. 팀장이나 과장이 뒤에서 조력했나. 보통은 자기 소개 하거든. 구린내.

- 오늘 유선상으로 문의하신 내용과 관련하여 답변드립니다.
> 문의. 물어서 의논한 적 없다. 사실 조작하냐. 타 기관, 일반 고객들한테 물어봐라 이 사안이 문의가 맞는지. 웃는다 야.
문의란, 성북구청에 9/13 상생국민지원금 관련 전화했었던 건 같은 걸 문의라고 하는 거다.
* 당신들이 개판친 거 다른 기관에 문의시, 해당 부서에 다른 직원이 응대했어도 통화 시간 8분, 13분, 3분만에 안내 완료 했다. 것도 아주 친절하게. (담당이 아니라서 본 내용 응대, 확인 후 답변 및 추가 질문, 추가 확인 후 답변. 대기 시간도 길지 않았다)

- 선생님께서 저희구 행정서비스에 불만족하셨던 부분에 대한 건의사항을 문서로 남기실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불만족이래. 공무원들이 사건 축소시킬 때, 특히 직원 처리 기피, 회피시 '불만족'이라고 표현함. 잘못이 어떻게 불만족이야. 잘못은 잘못이고 무례는 무례고, 무지, 불친절은 무지, 불친절이지.
얼씨구~ 건의 사항. 잘못에 대한 민원 신청, 접수를 건의 사항이래.
요즘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는 손정민 군 한강 사건도 건의 사항인가.
벌어진 명백한 사실을 두고 처리 요하는 것을 개인적 생각으로 치부하고 조직에서 고립시켜, 다른 이들은 문제 인식하는데 나부랭이 공무원 피민원자, 담당자가 문제가 아니다 라고 하면 문제 없다는 이론.
하면 담당자의 직무, 역할은 권력이란 뜻이네.
오늘 김성은, 문자 발송자가 한 짓은 엄연히 직권남용하여 국민의 권리행사를 방해한 것임.
혹시 서초, 강남하고 친한가.

1. 다산콜센터 120으로 전화하셔서 말씀하시면, 말씀하신 내용이 그대로 우리구에 민원 접수 처리 됩니다.
> 다산콜센터 120은 그대로 접수 되는데 왜 당신들은 안되나. 게다가 무료도 있는데 굳이 120을.
그리고 사기업이건 기관이건 콜센터 수준 모르나 보네.
거지같은 120 사용 안하고, 스팸 신고, 처리한 지도 오래라는 것 좀 참고하라니까.
* 당신네 구청장에게 바란다 내용 중,
번거로워서 추가로 메시지 남깁니다.
이러한 일로 번잡함이 반복되어 일상에 지장이 많아 피해가 큼.
2018.8.24. 중간 답변 문자 확인했으며, 120건은 행정지원과 직원께 전한 바와 같이 구청 대표번호 연결시 발생된 건으로 120 연결은 의도치 아니한 것이며 콜센터 상담원(2명/이름 전달함) 응대 claim.
이 후 추가 내용 더 있지만 공사다망하여 최초 발생 선만 말하는 것이니 적절한 해결책을 모색하여 120에 해당 상담원들 응대 불손에 대해 문제인식한 내용 전달하길 바라고 번거롭고 성가신 일 없었음 함.
참고로 02-120 서비스 이용하지 않는 고객임.

2. 우리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구청장에 바란다'에 관련 내용을 남겨주시면, 담당 부서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 왜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넣어야 되지. 예전 다른 민원으로 김성은 통화시 글이란 건 한번 작성하면 활용도가 높음을 말한 적 있는데, 이런 표현이 나오면 항상 어디에 올리냐고 묻는다. 국민 집단 지성의 힘, 숙덕공론 신경쓰이나.

- 전화로는 정식 민원 접수가 어렵사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9/14 성북구청 당직 민원실 전화함. 근무자가 고객 니즈 듣고 탐색하면서 위 피민원자들, 추가 김성은에 대해 민원여권과로 민원 접수(서식)해 드리겠다던데. 입만 열면 9라질이네. 자기 합리화를 위해 죄책감 없는 거짓말 반복하는 건가.
고객한테 민원 확인하고 피민원인 교육하겠다 했는데, 간단 상담, 문의도 아닌 이런 내용을 아무 근거 남기지 않고 있다는 걸 고객이 알게 되어 이따위 업무 행태 강력히 항의하니 이런 식으로 뺑이 돌리고 튄 것임.
이게 정상이냐. 민원을 떠나 이런 업무 행태가 정상이냐고. 여기는 여지껏 이런 식으로 민원 업무 처리 해 왔나.
결론은 직원 처리 내용이라 책임지기 싫어서 라고 밖에 볼 수 없음. 소극행정, 직무유기, 태만, 직권남용 아냐.

민원 처리 시 일 못하고 안 하는 속물 공무원들로 인해 피해가 막심하다는 거 이 나라 살고 있는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
일상속에서 누구나가 너무도 흔하고 빈번하게 피해를 당하는데 이게 개인 민원 관리 시스템으로 굴리다보니 가스라이팅을 당한다.
대부분 기관 상대로 혼자 싸우니 저들이 그건 니 생각이고 식으로 치부하며 원심력으로 무시, 무례하게 행동, 권리행사 방해.
비리, 부정부패는 절대 혼자 하는 것이 아님.
봐라. 고객 한 명이 저들 몇 명, 몇 회를 상대하고 있나. 이러니 일상 피해 보는 거지.
고객은 말이건 글이건 시간, 비용 등 피해는 같고, 이용 목적과 상관 없는, 받을 이유 없는 피해에 대해 왜 계속 고객이 감수해야 되는데. 그래서 니들이 원하는대로 하면 결과가 다른가. 아니잖아. 이러는 의도, 목적 따로 있잖아. 그래서 고객은 해결 더 안될걸.
이래서 피해자들 구제 활동은 영리 활동과 병행하기 어렵다. 사법은 더 그렇지.
기관 시스템 자체가 정의롭게 굴러갔을 때 영리 활동과 병행 가능한거다.

* 꼭 저런 것들이 양해라는 소리한다. (양해 : 남의 사정을 잘 헤아려 너그러이 받아들임)
뭘 헤아려. 잘못, 죄를 보고 너그러이 받아들이래. 피해 고객한테 그걸 부탁한데. 미쳤나봐.
피해자가 가만히 있길 원하는 건 가해자 밖에 없다.

고객이 다른 방법 모색, 대응 할 시간 잡아먹으면서 판 짠 게 뭘까.
의도가 그렇지 않다. 그럼 의혹 없도록 말, 행동 일치하면 되잖아. 과정상 적법절차 개무시하나.
이렇게 일하면서 어떻게 정상적인 일상이 가능하지.

피민원자들 행여나 사과할 생각은 접어 둬. 말로 하는 사과는 용서가 가능할 때 하는 거다.
자기 마음 편하려, 위선 떠느라, 명분 남기기 식의 일방적으로 하는 사과, 그거 자기가 숨을 9멍 슬쩍 파놓고 장난치는 거 거든. "난 사과했어. 그 사람이 안 받았지" 이거 너무 비열하지 않나.
하긴 사과의 정의, 인사도 할 줄 모르는 게.

* 성북구청 김성은으로 추정되는 또는 누군가가 민원 기피, 회피하고 이에 업무 및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으려 고객의 개인정보를 임의로 남용한 것으로 판단되어 발신번호는 개인정보 신고, 스팸 처리함.
정보 주체자인 고객은 당신의 일방적 편의, 사실 왜곡, 당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며 권리 침해하라고 동의한 적 없음.
어쨌든 '했다' 라고 명분 남기려 그러나. 그건 니 생각이고. 니꺼나 니 맘대로 하세요. 겁대가리 없이 어디서 야ㅇ아치 같은 짓을 하고 있는지 원. 이러니 개인정보 제일 잘 털리는 곳이 공공기관이라 하는 거다.
역시 공무원은 부끄러움이란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추잡스럽다 아흐~

사람에 인두겁을 쓰고 있다고 해서 다 같은 사람이 아니듯 사람이 뱉은 말이라고 해서 다 말이 아니다.
저런 말씨, 태도를 한다는 게 놀랍다 놀라워.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 것인지.

* 피민원자
9/13 강규석, 이창구, 김범수, 김석진, 임영근.
9/14 김태욱, 강규석, * 김성은 > 14일 경우 과정상 사실 관계 꼭 확인할 것. 또한 문자 내용, 발송자에 대한 진위여부도 반드시 확인할 것.

이게 무슨 짓인가. 참으로 가관이다. 이거 완전 위험한 것들이네.
저들은 무슨 의도를 가지고 저런 짓들을 한거야.
한 개인 일탈로 볼 수 있는 행위는 아닌 것 같다. 이들은 성북구청 일로 만들어 버렸다.
참으로 쇼킹하다. 저렇게 개념 없을 수가 있나. 여긴 이와같은 개념인 게 평균이야.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하나도 없다. 말이 안된다. 말이야 방구야 그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당신들은 고객의 마음보다도 공무원의 마음을 더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많은 얘기를 하고 있다.
결국은 뭐냐면 무책임에 초점이 되게 맞춰져 있다. 우리는 관련 없으니 잘못 없다.
고객을 위한 답이냐. ㅎㅎ 너무 말이 안되서. 대변인이야. 같은 공무원이니까.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하지 않고 변명을 하면서 지금 계속 말실수 하는 것임.
프로 정신은 커녕 일말의 전문성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는 게 문제야.
뭐 여태 해버릇 했어야 일도 제대로 하고 하지.
봤을 때 너희는 그냥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 똑바로 발본색원하고 과오 청산 하시오. 지켜보겠다.

최근 모 지역 시청에서 이건에 비하면 날짜상도 그렇고 훨씬 난이도 있는 내용의 민원이 있었는데, 내용 전달 받은 민원조사팀 직원이 꽤 긴 시간 고객과 통화해서 구두 접수 민원 처리함.
약속한 답변일에 시간까지 지켜 전화 왔고 민원 처리 요구한 바를 빠짐없이 확인하고 정확히 처리했다. (민원 내용, 결과 남긴다고 함)
직원은 접수할 때나 답변시에도 되려 고객께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많이 배웠다며 인사를 건냈었다.
제대로 상황 파악하고 인지한 사람은 깨달음에 변화가 있고 그래서 일 할 때 말씨, 태도에서 묻어나는 것이다.
* 담당자는 이용 목적, 직원 처리까지해서 한 번에 복합 민원 깔끔히 답변 했다. > 경청, 인지한 결과
직무, 권한이 있는 자리는 제대로 된 사람이 앉아야 문제가 없는 것임.

0개의 댓글

* 본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등록

* 본인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백인애

메일inaep@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6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등록
평가
등록
top
top
홈이동 전체메뉴 닫기